'85mm f1.8'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7/05/04 카메라 가족사진
- 2007/05/03 부활 (2)
- 2007/04/14 여의도공원 출사 - #3/3 (3)
- 2007/04/14 여의도공원 출사 - #2/3 (1)
- 2007/04/14 여의도공원 출사 - #1/3
- 2007/04/12 85.8 애기만두 테스트 샷 (2)
- 2007/04/12 canon ef 85mm f1.8 USM 정품 사다 ^_________________^ (1)
- 2007/04/03 canon ef 85mm f1.8 렌즈 테스트 샷 (1)
몇달전.
애들 손 안닿는 곳에 50.8을 올려놓고 쓰다가 그만 낙상사 되고 말았다.
그때 얼마나 맘이 아팠는지....
완전 두동강 나서 복구 불가능일꺼라 생각하고 그냥 방치해 두다가
오늘 문득 인터넷 뒤져보면 수리할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하고 뒤져봤는데
헉... 두동강난 쩜팔이를 수리한 내용이 있지 않는가...
가슴이 막 부풀어 오르면서 내것도 혹시 고쳐지지 않을까 반신반의 하면서 무작정 따라 했는데...
이게 왠걸....
내가 내손으로 내 쩜팔이를 고쳤단거 아닌가.....
쿠하하하하 이 얼마나 기쁘단 말인가.....
그러나
쩝... 초점잡는 모터소리가 옛날 소리 같지 않고, 앞에 촛점맞추는 부분이 떨어질것 처럼 불안하다.
그나마 다행이고 기쁜건 핀은 역시 칼핀이다....
고쳐질꺼란 기대를 하지 않아서 수리과정을 사진으로 담지 못한게 아쉽다...
대신 아래에 수리한 사이트를 적어 놓는다. 무쟈게 고마운 사람....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page=1&sn1=&sid1=&divpage=3&sn=off&sid=off&ss=on&sc=off&keyword=수리&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226
짜잔~ 복구 완료된 쩜팔이
아래는 수리한 쩜팔이로 찍은 테스트 사진
18에 초점 맞추고 샷~
ㅎㅎ 선예도도 같이 부활
"SUPER DR의 특성" 잘 보인다... 살짝 하이앵글이였는데 "주의사항"부분은 아웃포커싱 됐군... 캬캬캬
건전지 핀 테스트. 가운데 촛점. 살짝 이상하나???
제일 왼쪽에 촛점. 칼이다.
제일 오른쪽에 촛점. 역시 칼이다..캬캬캬캬캬
아래는 나의 렌즈군.
ㅎㅎㅎ 맘이 아주 풍요롭군....
쩝... 카메라가 한대여서 렌즈를 한꺼번에 못찍은게 아쉽군...
탐론 17-50 F2.8 그리고 캐논 85.8
50.8 & 85.8 요놈들은 인물용...
ㅎㅎ 85.8 들고 렌즈테스트 겸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
어딜갈까 망설이다 여의도공원에 차 세워두고 윤중로 벚꽃구경하기로 맘먹고 갔는데
마눌님의 맘이 바뀌어서 여의도공원만 산책...
날씨 좋고, 기분 좋고, 렌즈 좋고 ㅋㅋㅋ 즐건 하루였음
사진찍는건 좋은데 나무는 올라타는건 좀 안좋아 보이더라...
버스정류장 포스터 광고 앞에서...
ㅎㅎ 85.8 들고 렌즈테스트 겸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
어딜갈까 망설이다 여의도공원에 차 세워두고 윤중로 벚꽃구경하기로 맘먹고 갔는데
마눌님의 맘이 바뀌어서 여의도공원만 산책...
날씨 좋고, 기분 좋고, 렌즈 좋고 ㅋㅋㅋ 즐건 하루였음
광각의 힘. 탐론 17-50으로 찍은 사진
탐론 17-50으로 찍은 가족사진 ^^
ㅎㅎ 85.8 들고 렌즈테스트 겸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
어딜갈까 망설이다 여의도공원에 차 세워두고 윤중로 벚꽃구경하기로 맘먹고 갔는데
마눌님의 맘이 바뀌어서 여의도공원만 산책...
날씨 좋고, 기분 좋고, 렌즈 좋고 ㅋㅋㅋ 즐건 하루였음
15개월인데도 아직 걷는걸 싫어한다.. 걸음마 맹연습좀 시켜야 겠다.
혼자 서있는 독사진 첫샷
오빠랑 손잡고 걸음마~
ㅋㅋ 85.8 구경하러 모인 구경꾼들. 제일 오른쪽에 있는사람만 dslr이 없다. 맘이 짠하다.
ㅎㅎ 카메라엔 전혀 관심이 없다던 채정군. 그러나 400D 광풍의 주인공 중 1인
400D사고 일하는 시간보다 메뉴얼이랑 카메라 보는 시간이 훨 많아진 동석이 형
이뻐서 찍어봤는데.. 잘 나왔군
ㅎㅎ 동석이형의 400D설레발에 이제는 무덤덤 해진듯. 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도 표정이 무척 평온하다.
경수형님(머리 길고 보라색 옷 입은분) 그리고 니콘 D80쓰는 종진이
회사 뒷편 담배피는 곳에 있는 가로등
내자리 맞은편이 동석이형 자린데 저 헤드폰을 걸어 놓는 바람에 사진을 모아 걸어 놓을 수가 없다. ㅠㅠ
low shot. 나름 괜찮은 앵글. 피사체를 우러러 보이게 하고, 위엄이 있어 보이게 하는 앵글.(형이 그렇다는 얘기가 아님)
집에서 지윤이... "사랑해요" 하면 하는 행동인데... 셔터 클릭이 좀 늦었다.
우현이 다니는 어린이집 체육복
스트로보 터뜨리고 테스트 샷. 스트로보는 아직도 어려워.
언젠가는 살 계획이었지만 이렇게 빨리 사게 된데는 400D의 광풍이 일조를 한듯 하다.
ㅎㅎ 이로서 내가 바라는 렌즈군이 갖춰진거 같다...
마음이 뽀땃하구나 ㅋㅎㅎㅎ.
정품박스, 그리고 후지야매 58mm 필터
조리개 1.8 이라 그런지 시원하게 뻥 뚫렸다.. 가슴까지 다 후련하다
ㅎㅎ 빨간줄이 얹어졌으면 얼마나 좋았으려나... 빨간색 고무줄 구해서 둘러봐야 겠다. ㅋㅋ
내 300D에 마운트한 뽀대나는 모습. 렌즈가 빛을 뿜는구나 ㅋㅎㅎㅎ
ㅎㅎ 역시 뽀대 작살이다.
ㅎㅎ 또 하나의 나의 멋진 렌즈 탐론 17-50 f2.8
캐논 EOS 300D, 탐론 17-50 f2.8, 시그마 EF-500 DG SUPER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장비...
85.8 렌즈 지름신 강령 ㅠㅠ
회사후배가 85.8렌즈 샀다길래 반강제로 빌려다가 테스트 샷 날려봄.
내 카메라엔 핀이 잘 안맞는 듯 하지만... 꼭 사고야 말꺼다...
꼭 한번 찍어보고 싶었던 보케(?)
ㅎ 촛점만 잘맞으면... 아웃포커싱은 대체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