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상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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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조금밖에 안내리지만 우현인 우산을 쓰고 가고 싶단다.
비가 온다. 아주 조금
밥 먹고 사탕하나 챙겨먹고 있다.
중고전자제품도 파는데 내 보기엔 터무니 없는 가격들... 저 TV가 129,000원 욕나올라 그러드만. 옆에 557,600원은 뭐지?? TV만 보고 놀라서 자세히 못봤는데....
면T 육천원 싸길래 내옷 두벌, 마눌님 옷 세벌 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