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다가 오후 3시쯤 바람이나 쇠러 여의도공원 방문.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때문에 배드민턴 치는 사람을 자주 볼 수 있다.
나도 마눌님과 배트민턴 함 쳐보는데 후~ 날씨가 낮은 아직 여름이다.
더워 죽는줄 알았음.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때문에 배드민턴 치는 사람을 자주 볼 수 있다.
나도 마눌님과 배트민턴 함 쳐보는데 후~ 날씨가 낮은 아직 여름이다.
더워 죽는줄 알았음.
사진찍는건 좋은데 나무는 올라타는건 좀 안좋아 보이더라...
버스정류장 포스터 광고 앞에서...
광각의 힘. 탐론 17-50으로 찍은 사진
탐론 17-50으로 찍은 가족사진 ^^
15개월인데도 아직 걷는걸 싫어한다.. 걸음마 맹연습좀 시켜야 겠다.
혼자 서있는 독사진 첫샷
오빠랑 손잡고 걸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