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85.8 구경하러 모인 구경꾼들. 제일 오른쪽에 있는사람만 dslr이 없다. 맘이 짠하다.
ㅎㅎ 카메라엔 전혀 관심이 없다던 채정군. 그러나 400D 광풍의 주인공 중 1인
400D사고 일하는 시간보다 메뉴얼이랑 카메라 보는 시간이 훨 많아진 동석이 형
이뻐서 찍어봤는데.. 잘 나왔군
ㅎㅎ 동석이형의 400D설레발에 이제는 무덤덤 해진듯. 내가 카메라를 들이대도 표정이 무척 평온하다.
경수형님(머리 길고 보라색 옷 입은분) 그리고 니콘 D80쓰는 종진이
회사 뒷편 담배피는 곳에 있는 가로등
내자리 맞은편이 동석이형 자린데 저 헤드폰을 걸어 놓는 바람에 사진을 모아 걸어 놓을 수가 없다. ㅠㅠ
low shot. 나름 괜찮은 앵글. 피사체를 우러러 보이게 하고, 위엄이 있어 보이게 하는 앵글.(형이 그렇다는 얘기가 아님)
집에서 지윤이... "사랑해요" 하면 하는 행동인데... 셔터 클릭이 좀 늦었다.
우현이 다니는 어린이집 체육복
스트로보 터뜨리고 테스트 샷. 스트로보는 아직도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