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8 20:45
그냥 집에 있기엔 너무 아까운 날씨
오후엔 피아노를 둘러보러 다녀야 하기에 가까운 인천대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왔다.
오후엔 피아노를 둘러보러 다녀야 하기에 가까운 인천대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왔다.
집에 와서 후루룩 라면 끓여줌. 국물까지 안남기고 잘 먹는다. ㅋㅋ
선유도공원이 집인 거위들
나무들은 여름준비가 거의 끝난듯. 그리고 사람들 무지 많이 왔다.
일본연인인줄 알고 사진 찍었는데, 우리나라 사람... 모델커플 같다.
짱박혀서 담배한대 피면서... ^^
이사진만 봐도 왠만한 사람들은 선유도란걸 알꺼다.
잡티제거 한 사진... 포토샵 많이 좋아졌다. 전엔 잡티제거할라믄 도장질 무지했는데... 편리한 도구가 많이 생겼다.
카메라 낙상 후 찍은 사진.. 맘이 아프지만... 고장이 없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