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5 19:05
가족소풍오기 좋은 난지천공원...
이번엔 가족사진...
이번엔 가족사진...
ㅋ 저 못난코를 어찌하면 좋을까...
걸음마 도움이, 곰북이. 뛰어다닐 나인데 아직도 걸음마를 안할라고 그런다.(못하는게 아니다.)
ㅎㅎ 5천원 들인 보람이 있구나. 저 곰북이 잡고는 몇발씩 걷는다.
비눗방울놀이 하고 싶다고 사줬더니 정신을 못차리더구만... ㅋㅋ
캣치볼 놀이... 운동신경이 좀 둔하나... 아직 못받는다.
왼쪽엔 나무들, 오른쪽은 아담한 보리밭
난 이런 산책로가 좋아... 어릴적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 길 같아서...
저 조금만 개천이 난지천인가 보다.
징검다리도 있고..
이렇게 보니 울창해 보이는군... 그렇지 않은데 말이야...
이게 뭘까요??? 정답은 화장실...
돌아오는길... 보리밭~ 사잇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