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24일)에 팀회식 마치고 2차로 향하던 중 횡단보도 앞에서 대형 사고 발생...
들고 있던 내 d700+탐론 17-35 떨어뜨린것 ㅠㅠ
상태 확인해보니 바디 뷰파인터 부분 금가고, 렌즈는 아래 사진처럼 유격이 생겨 촛점도 안맞고 빛이 새는지
뿌옇게 나옴...
다행히 바디는 별 이상이 없었지만 중고로 산 렌즈가 고장남....ㅠㅠ
내수라 일본으로 보내긴 싫고 큰 모험을 하기로 함.... 즉 자가수리......

ㅎ 다행이 수리 완료.... 핀도 나름 잘 맞고.... 휴 다행임... 돈 번 느낌 ㅠㅠ;;;


==================== 아래는 수리한 렌즈로 찍은 사진 임.... ^_________^ ===================

Posted by kangbk35
3~4년 전에 가족들과 어디 놀러갈래도 길을 잘 몰라 두려워 처음 중고로 구입한 아이나비 UP+
그녀석 덕택으로 먼길도, 새로운 길도 잘 찾아 다니고 추억들도 많이 만들었다.
그러면서 중간에 새로운 네비로 갈아탈까도 많이 고민하고 유혹도 있었지만 쓸수록 잡다한 기능은 사치처럼 느껴지고
아직까지 잘 찾아주고 무리없이 잘 쓰는데 굳이 바꿀 필요없이 그냥 버티다가
얼마전에 아이나비가 보상판매 이벤트를 한다길래... 조금 망설이다가 그냥 구입.

제품정보는 http://blog.danawa.com/prod/?prod_c=928726&cate_c1=1840&cate_c2=9736&cate_c3=9744&cate_c4=0 여기 참고 ^^

보상판매 가능 제품을 보다가 값도 그나마 저렴하고 평도 괜찮은 K3+로 결정.(TPEG 제품으로 구입하려다 부가비용이 들어 그냥 포기.)
다나와 최저가 345,000원정도 보상가는 280,000원.
약 65,000원정도 저렴. 기존 UP+ 중고가가 5만원도 안되는거 감안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한듯 함.

외관, 기능, 성능 등은 UP+만 써봐서 모든게 빠르고 DMB까지 되니 머 첫 운전할땐 시선이 자꾸 뺏기더군
지도도 3D까지 지원되니 기존꺼에 비하면 아주 화려하고... 7인치다보니 보는맛도 시원시원하고(UP+는 3.5인치)

주말엔 어디 갈 계획이 없었던지라 자세한 테스트는 못해보고 다음에 좀 멀리 나갈때 제대로 사용해봐야 겠음.

장점 : 빠르다. 시원하다. 지도보면서 DMB, 음악 등 멀티 가능함.
단점 : 아직 익숙치 않아서 좀더 두고봐야 겠음. 지도화면에 남은거리 남은 시간이 안보임. 정도...




Posted by kangbk35

브랜드는 머렐(Merrell)
이 브랜드가 마눌님과 내 맘에 드는 디지인이 젤 많았다.
사려고 했으나 원하는 칼라가 없어 집에 와 인터넷 뒤져 다크브라운으로 구입.
정가 149,000인데 쿠폰, 카드 포인트 10% 사용 해서 12만원대에 구입...
오래도록 신어야 할텐데.....


Posted by kangbk35
그냥 일상적인... ^^


Posted by kangbk35
추석연휴에 우현이 아파서(신종플루다 뭐다 해서 더 불안) 고향집 가지도 못하고 집에 있기만 뭐해 하늘공원 다녀옴


Posted by kangbk35
갤러리 개편 이벤트 두번째 - 야경...
회사든 개인적으로든 처음으로 남들과 출사를 가보게 되었다. 아닌가? 올림픽공원 이후로 두번짼가???
아무튼 야경은 출사든 개인적으로든 처음으로 가보는거다.
단체로 다니니 쪽팔림도 덜하고 찍고 싶던 야경을 찍는데 생각보다 어렵다. ㅎ~
그래도 즐거운 시간.....
그나저나 야경 1등나서 삼각대 타야하는데... ㅋ~


Posted by kangbk35
Nikon D700 + 24-85d Macro
24-85d 간이 접사 활용....

뒷마당에 아버지가 가꾸시는 텃밭이 있는데 거기에 사는 곤충을 담아봤다.


Posted by kangbk35
얼마전에 직원을 통해 알게 된 일산에 있는 한우가게
샛터농원
점심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사람이 바글바글
그냥 정신없이 먹고옴.

오면서 국거리, 사골 사옴. 싸길래...


Posted by kangbk35
난 구경도 못해본..... ㅠㅠ

Posted by kangbk35
우현이 자전거 연습,,,
그리고 삼산중학교의 주말 풍경
야구하는 아이들.
축구하는 아이들.
나처럼 어린 아들, 딸에게 무언가 가르쳐 주러온 사람들....


Posted by kangbk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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