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이던가? 회사를 떠나고 좀 쉬면서 가사일과, 다른일을 하겠다던 지영씨가 오랫만에 회사를 찾아 갖게된 술자리...
간단히 먹고 헤어진 시간이 새벽 1시쯤 됐던가????
ㅎㅎ 암튼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1차는... 담장나무집이였나?
2차는 둘둘치킨
3차는 섬마을 이야기.. ㅎㅎ

Photo by nJey

Posted by kangbk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