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3 23:04
어제 400D 지르고 손가락이 간질간질 했는데,
비온후라 그런지 하늘도 깨끗하고 날씨도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
나들이겸 출사 하기엔 무척 좋은 날씨다.
장비 바리바리 챙겨들고 김밥 사서 바로 선유도로 go~go~
즐겁고 상쾌한 출사였지만, 엄청 속상한 일이 생겼다.
렌즈 85.8로 교환하고 잠깐 의자에 올려놨었는데 허걱~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다행이 고장은 안났지만
신동같은 새거였는데 카메라, 렌즈 쩝 떨어진 상처가 나고 말았다.
혹독한 신고식 치뤘다. 쩝...
비온후라 그런지 하늘도 깨끗하고 날씨도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
나들이겸 출사 하기엔 무척 좋은 날씨다.
장비 바리바리 챙겨들고 김밥 사서 바로 선유도로 go~go~
즐겁고 상쾌한 출사였지만, 엄청 속상한 일이 생겼다.
렌즈 85.8로 교환하고 잠깐 의자에 올려놨었는데 허걱~
땅바닥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다행이 고장은 안났지만
신동같은 새거였는데 카메라, 렌즈 쩝 떨어진 상처가 나고 말았다.
혹독한 신고식 치뤘다. 쩝...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80sec | f2.8 | 0EV | 50mm | ISO-100 | No Flash
잡티제거 한 사진... 포토샵 많이 좋아졌다. 전엔 잡티제거할라믄 도장질 무지했는데... 편리한 도구가 많이 생겼다.
Canon EOS 40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800sec | f2.8 | 0EV | 85mm | ISO-100 | No Flash
카메라 낙상 후 찍은 사진.. 맘이 아프지만... 고장이 없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