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김밥 한줄과 컵라면 하나로
맛있게 싸온 재교 도시락 반찬을 뺏어 먹으며
배고픔을 달래본다.

가정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자.
우현아! 지윤아! 아빠는 괜찮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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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angbk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