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9 23:16
(어제 07.04.08 고향에서 시제올림)
어제 시제 마치고 처가댁에서 하룻밤 자고 일찍 일어나
상경하려는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다.
챙겨줄게 있는데 못챙겨 줘서 목포와 영암 갈라지는 길 근처에 유원지 같은게 하나 있다고
거기서 만나자고 하신다.
거기가 어딘가 지도검색해 봤더니 나주 한수제란다.
큰 저수지 하나있고, 주변에 벚꽃이랑 철쭉이랑 많이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피어있어
아버지 기다리는 동안 카메라 빼들고 몇컷 담아봤다.
어제 시제 마치고 처가댁에서 하룻밤 자고 일찍 일어나
상경하려는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다.
챙겨줄게 있는데 못챙겨 줘서 목포와 영암 갈라지는 길 근처에 유원지 같은게 하나 있다고
거기서 만나자고 하신다.
거기가 어딘가 지도검색해 봤더니 나주 한수제란다.
큰 저수지 하나있고, 주변에 벚꽃이랑 철쭉이랑 많이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피어있어
아버지 기다리는 동안 카메라 빼들고 몇컷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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