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07.04.08 고향에서 시제올림)
어제 시제 마치고 처가댁에서 하룻밤 자고 일찍 일어나
상경하려는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다.
챙겨줄게 있는데 못챙겨 줘서 목포와 영암 갈라지는 길 근처에 유원지 같은게 하나 있다고
거기서 만나자고 하신다.
거기가 어딘가 지도검색해 봤더니 나주 한수제란다.
큰 저수지 하나있고, 주변에 벚꽃이랑 철쭉이랑 많이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피어있어
아버지 기다리는 동안 카메라 빼들고 몇컷 담아봤다.
Posted by kangbk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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