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개발팀에 DSLR 광풍이 불어
 같은날 팀장님, 채정이, 흥주, 동석이형(동석이 형은 이 글 쓴 하루전-07.04.10-지름) 네명이나 400D를 질러 버렸다.

그중 흥주 사진찍는 모습

덩치는 곰만한 녀석이 장난감만한 카메라 들고 찍는 모습이 앙증맞다.(윀~)

(이 사진들도 85.8로 찍음)

Posted by kangbk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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