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첫 걸음을 카메라에 담고 싶어서
서기만 하면 카메라를 들이댔는데
번번히 걷기 실패..
오늘 드디어 두세발짝 띄다...
(곧 있으면 집안 난장판 만들겠군...)

비록 첫 걸음을 사진에 담은건 아니지만... 담은거나 마찬가지... ㅎㅎ
사진만 보면 발을 안뗀거 같지만 분명 걸었다..


Posted by kangbk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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