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0 19:00
추석때 우현이 열때문에 못내려가서 다음주 화요일이 할아버지 제일이라 휴가를 내 시골집 내려가는 길에 들른 전남 순창 강천사.
마눌님이랑 대학시절 연애할때 한번 와보고 정말 10여년 만에 와본것 같다.
물맑고, 햇살 좋고, 공기 좋고...
좀 변한것 같긴 하지만 산과 물은 그대로다.
마눌님이랑 대학시절 연애할때 한번 와보고 정말 10여년 만에 와본것 같다.
물맑고, 햇살 좋고, 공기 좋고...
좀 변한것 같긴 하지만 산과 물은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