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7 17:29
이제 네살 됐는데 TV보고 예쁜 언니들 머리 스타일 보고 그대로 해달란다.
덕분에 엄마는 힘들어 한다.
아직 머리도 길지 않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그대로 해주긴 힘들단다.
그래도 무조건 해달라고 띵깡 부리고, 머리 만져주면 거울 보고... ㅋㅋㅋ
이제 네살 됐는데 TV보고 예쁜 언니들 머리 스타일 보고 그대로 해달란다.
덕분에 엄마는 힘들어 한다.
아직 머리도 길지 않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그대로 해주긴 힘들단다.
그래도 무조건 해달라고 띵깡 부리고, 머리 만져주면 거울 보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