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다가 오후 3시쯤 바람이나 쇠러 여의도공원 방문.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때문에 배드민턴 치는 사람을 자주 볼 수 있다.
나도 마눌님과 배트민턴 함 쳐보는데 후~ 날씨가 낮은 아직 여름이다.
더워 죽는줄 알았음.






















Posted by kangbk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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