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2 11:00
전엔 나름 내자리가 위치도 좋고 창문도 있어 더더욱 좋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벽을 만들어 버렸다...
황량하고 답답한감이 없잖아 있어 여직원들이 모은 자석딱지(?)를
모두 뺏어 하트를 만들어 줬다.
양 옆 분홍색은 재복씨가 준 볼펜...
큐트함이 더 강조됨.
어느날 갑자기 벽을 만들어 버렸다...
황량하고 답답한감이 없잖아 있어 여직원들이 모은 자석딱지(?)를
모두 뺏어 하트를 만들어 줬다.
양 옆 분홍색은 재복씨가 준 볼펜...
큐트함이 더 강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