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나름 내자리가 위치도 좋고 창문도 있어 더더욱 좋았는데....
어느날 갑자기 벽을 만들어 버렸다...
황량하고 답답한감이 없잖아 있어 여직원들이 모은 자석딱지(?)를
모두 뺏어 하트를 만들어 줬다.
양 옆 분홍색은 재복씨가 준 볼펜...
큐트함이 더 강조됨.

Posted by kangbk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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